주소모음·링크모음 예비 주소
확인일 표시브랜드 바로가기분야 목록
포털, 쇼핑, 교통, 채용을 분야로 나눈 주소모음·링크모음입니다. 본래 도메인이 죽으면 날이 적힌 예비 주소를 먼저 엽니다. 주소모아 최신주소는 위 칸에서 따로 봅니다.
예비 주소로 남겨 둔 분야
분야를 고른 뒤 그 안의 공식 도메인만 엽니다. 첫 장면이 설치나 이체라면 그 줄은 넘깁니다.
뉴스·포털
- 네이버검색과 뉴스를 한 첫 화면에서 보는 포털입니다. 검색창이 없고 로그인만 있으면 공식 첫 화면이 아닙니다.
- 다음뉴스와 메일을 한 화면에서 고르는 포털입니다. 기사 목록이 없고 앱 설치만 나오면 이 용도가 아닙니다.
- 네이트포털 뉴스와 이슈 링크를 같이 보는 화면입니다. 첫 화면이 결제부터면 이 용도가 아닙니다.
- 구글검색어를 넣고 결과를 보는 검색 화면입니다. 결과 없이 확장만 요구하면 조건이 다릅니다.
- 줌국내 검색과 실시간 이슈를 보는 포털입니다. 검색창이 없고 다른 곳으로만 넘기면 건너뜁니다.
- 네이버 뉴스언론사 기사를 모아서 보는 뉴스 화면입니다. 본문 없이 앱만 권하면 매체가 아닙니다.
쇼핑·배송
- 쿠팡당일 배송 상품을 고르는 쇼핑 화면입니다. 상품 설명보다 계좌 번호가 먼저 나오면 그 결제는 쓰지 않습니다.
- 11번가판매자별 상품을 비교하는 오픈마켓입니다. 누가 파는지 안 보이면 그 줄은 넘깁니다.
- G마켓할인 상품을 카테고리로 고르는 오픈마켓입니다. 상품 설명보다 결제 칸이 먼저 나오면 그 줄은 넘깁니다.
- 옥션일반 상품과 경매 상품이 같이 있는 쇼핑 화면입니다. 주문번호 없이 이체만 있으면 조건이 다릅니다.
- 롯데온백화점과 마트 상품을 한 화면에서 고릅니다. 매장 안내 없이 전화만 있으면 쇼핑이 아닙니다.
- CJ대한통운택배 운송장을 조회하는 배송 화면입니다. 조회 칸 없이 앱만 권하면 이 용도가 아닙니다.
지도·교통
- 네이버 지도장소와 길찾기를 브라우저에서 보는 지도입니다. 지도 칸 없이 앱만 깔라면 그 화면은 뺍니다.
- 카카오맵장소 검색과 길찾기를 보는 지도입니다. 네이버 지도와 장소 데이터가 다릅니다.
- 카카오 T택시와 주차를 부르는 교통 화면입니다. 호출 버튼 없이 결제만 있으면 조건이 다릅니다.
- 서울교통공사지하철 노선과 운행 시간을 보는 공사 화면입니다. 노선도 없이 다른 앱만 권하면 대상이 다릅니다.
- 카카오버스버스 도착 시각을 정류장 단위로 보는 화면입니다. 도착 정보 없이 설치만 있으면 건너뜁니다.
채용·교육
- 워크넷공공 채용 공고를 보는 고용 화면입니다. 공고 내용이 없고 파일만 받으라면 구인 화면이 아닙니다.
- 잡코리아기업 채용 공고를 검색하는 화면입니다. 회사 이름 없이 상담만 있으면 조건이 다릅니다.
- 사람인이력서와 공고를 같이 보는 채용 화면입니다. 공고 목록이 먼저 보여야 정상입니다.
- EBS교육 방송과 강의 목록을 보는 화면입니다. 강의 없이 개인정보부터 받으면 수강이 아닙니다.
- 한국장학재단장학금과 학자금 신청을 보는 공공 화면입니다. 신청 안내 없이 이체만 있으면 조건이 다릅니다.
날씨·공공
- 기상청동네 예보를 보는 공식 날씨 화면입니다. 예보 없이 앱만 권하면 이 용도가 아닙니다.
- 에어코리아미세먼지 수치를 지역별로 보는 화면입니다. 수치가 없고 상품만 있으면 조건이 다릅니다.
- 국민건강보험보험료와 검진을 조회하는 공단 화면입니다. 돈을 먼저 돌려준다는 문구가 있으면 그 칸은 공단이 아닙니다.
- 복지로복지 서비스 신청을 보는 공공 화면입니다. 안내 없이 계좌만 받으면 그 줄은 뺍니다.
주소모아가 예비 주소를 남겨 두는 이유
도메인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어제 열리던 줄이 오늘은 빈 화면이 되거나, 이름만 비슷한 다른 칸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때 검색창에 이름을 넣고 맨 위를 누르면, 그 칸이 오늘 연 곳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검색 맨 위가 오늘 연 곳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오래된 글이 위에 그대로 있기도 하고, 상호만 제목에 빌린 다른 칸이 그 자리를 차지하기도 합니다. 막힌 줄을 거듭 누르면 어느 쪽이 본래인지 구분이 무뎌집니다.
그래서 주소모아는 검색과 도착지 사이에 예비 주소 한 칸을 끼웁니다. 결과 목록을 매번 다시 고르는 대신, 날이 적힌 칸을 기준으로 그 고민을 생략합니다. 주소모아가 날을 붙이는 까닭은 날 없는 줄을 기준에서 제외하기 위해서입니다.
예비 주소는 본래 도메인이 막힌 날에만 엽니다. 새 주소가 상자 줄과 다르면 옛 주소는 지웁니다. 예비 주소와 새 주소와 옛 주소를 한 칸에 섞지 않습니다. 주소모아는 예비 주소를 이 순서로만 고칩니다. 주소모아 최신주소가 바뀌면 옛 주소는 목록에서 빼고, 새 주소는 열어 본 날 이후에만 저장합니다. 막힌 예비 주소는 다음 확인까지 비워 둡니다.
주소모아 예비 주소를 읽는 순서
주소모아를 처음 열면 아래 네 칸만 차례로 보면 됩니다. 중간을 빼먹으면 다른 칸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 맨 위 상자에서 주소모아 예비 주소와 열어 본 날을 같이 읽습니다. 날 없이 한 줄만 있는 안내는 근거가 없으니 넘깁니다.
- 주소창에 그 줄이 글자 그대로 들어갔는지 앞에서부터 맞춥니다. 숫자와 알파벳을 바꾼 화면이 흔해서, 들어간 뒤에도 주소창을 한 번 더 봅니다.
- 열린 첫 장면이 평소와 같은지 봅니다. 로그인이나 이체가 먼저면 잘못 들어온 것으로 보고 그 탭을 닫습니다.
- 잘 열렸다면 본래 도메인 옆에 예비 주소를 이름으로 남깁니다. 검색 결과 화면을 저장하면 다음에도 같은 고르기를 반복합니다.
주소모아가 예비 주소에서 빼는 표시
아래에 하나라도 걸리면 그 줄은 목록에서 뺍니다. 주소모아가 쓰는 표시를 미리 알면 급할 때 실수가 줄어듭니다.
- 열어 본 날이 없다언제 연 줄인지 없으면 그 글이 반년 전일 수 있습니다. 날이 빠진 안내는 판단할 재료가 없습니다.
- 도메인 표기가 없다상호만 있고 공식 도메인이 빠지면 그 칸은 쓰지 않습니다. 줄마다 쓰는 이유가 적혀 있어야 목록에 남깁니다.
- 설치 파일부터 받는다브라우저에 바로 안 나오고 파일 받기부터 시키는 줄은 열지 않습니다. 멀쩡한 시작 화면은 설치를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 연이어 다른 칸으로 튄다도중에 낯선 화면을 두세 번 지나면 도착지를 집어낼 수 없습니다. 경유이거나 다른 칸일 가능성을 먼저 의심합니다.
- 평생주소라고 단정한다안 바뀐다는 말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평생주소는 열어 본 날을 대체하지 못하고, 고치기를 미룬 글에 자주 남습니다.
- 접속주소를 그림 파일로만 둔다글자로 복사되지 않는 접속주소는 대조가 힘듭니다. 눈으로 베끼다가 한 자를 빠뜨리기 쉽습니다.
분야마다 도메인이 막히는 지점
분야마다 멈추는 자리가 다릅니다. 포털은 검색창, 쇼핑은 상품, 교통은 노선, 채용은 공고 본문을 먼저 봅니다.
포털
첫 장면에 검색창이 없으면 포털이 아닙니다. 글자가 하나만 달라도 다른 도메인입니다.
배송
운송장 칸이 없고 앱만 권하면 조회가 아닙니다. 택배사 이름이 제목에만 있으면 넘깁니다.
지도
지도 없이 설치만 요구하면 그 자리에서 나갑니다. 길찾기 버튼이 먼저 보여야 합니다.
채용
공고 내용이 없고 이력 파일을 먼저 받으라면 구인 글이 아닙니다. 회사 이름이 없으면 보류합니다.
날씨
예보 숫자 없이 상품만 있으면 기상 화면이 아닙니다. 지역 선택이 먼저 보여야 합니다.
보험
조회 전에 돈을 돌려준다는 말이 있으면 공단 화면이 아닙니다. 인증 칸의 도메인이 다르면 그 탭을 닫습니다.
확인 상자와 분야 목록이 다른 점
줄을 고를 때 먼저 보는 것은 열어 본 날입니다. 날이 빈 줄은 오늘 도메인이 살아 있는지 판단할 수 없어서, 주소모음에서 그 칸을 비워 둡니다. 상자에 적힌 날과 주소모음 칸의 날을 나란히 둡니다.
다음으로 보는 것은 등록된 도메인 끝입니다. 서비스 이름과 끝부분이 이 목록과 어긋나면 다른 칸입니다. 링크모음 안에 같은 상호가 있어도 글자 하나가 다르면 열지 않습니다.
주소모음 안에 이미 죽은 도메인이 있으면 예비 주소로 갈아 적습니다. 죽은 줄은 주소모음에서 지우고, 살아 있는 공식 도메인만 주소모음에 남깁니다. 그 수정은 주소모아 홈에서 하고, 주소모아가 다시 연 도메인만 주소모아가 남깁니다.
위 칸은 주소모아 예비 주소 하나이고, 그 아래는 분야별 공식 도메인입니다. 상호로 들어온 사람은 위 칸을 먼저 읽고, 분야를 찾을 때는 각 줄의 설명을 봅니다.
주소모아 예비 주소를 옆에 두는 습관
한 번 열었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도메인은 몇 달 뒤에 또 바뀌므로, 대조하는 순서 자체를 익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주소모아를 저장 칸에 같이 두면 본래 도메인이 막힌 날 여기부터 열어 새 줄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매번 검색부터 하는 버릇은 다른 칸을 만날 확률을 높입니다. 결과 순서는 방문자가 정하지 않고, 상호만 제목에 빌린 글이 언제든 맨 위로 붙습니다. 같은 상호를 단 글이 여럿이면 그중 몇 개는 지난 도메인을 가리킵니다.
주소모아 홈을 외워 두면 단계가 줄어듭니다. 오늘 날짜와 분야 목록을 여기서 읽고, 브라우저 글자와 한 번 대조한 다음 들어갑니다. 가족에게 보낼 때도 매번 다른 링크 대신 이 홈을 알려 주는 쪽이 덜 위험합니다.
주소모아 상황별 안내
지금 겪는 일에 가까운 문서부터 보시면 됩니다. 주소모아는 상황마다 문서를 나눠 두었습니다.
- 예비 주소 대조도메인 글자를 앞에서부터 맞추는 순서입니다. 처음이면 여기부터 보세요.
- 예비 주소가 안 열릴 때기기 문제인지 회선 문제인지 표기가 바뀐 것인지 셋으로 나눕니다.
- 도메인 변경 기록지금 표기와 예전에 저장한 줄이 다를 때 어느 쪽을 따를지 정합니다.
- 예비 주소 저장본래 도메인 옆에 어떤 줄을 남길지 적었습니다. 검색 결과 화면을 북마크하지 않는 까닭도 있습니다.
- 적는 기준주소모아가 어떤 근거로 줄을 올리고 어떤 줄을 거르는지를 적어 둔 문서입니다.
- 운영과 책임주소모아가 맡는 일과 맡지 않는 일, 문의가 가는 곳을 적었습니다.
주소모아에 자주 오는 질문
주소모아 예비 주소는 화면 어디에 있나요
맨 위 초록 칸에 오늘 연 줄과 날짜가 붙어 있습니다. 다른 게시판을 더 찾지 않아도 주소모아 예비 주소가 그 칸에 있습니다.
북마크에 둔 도메인이 빈 화면입니다
북마크가 지난 도메인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주소모아 상자의 글자와 한 자씩 비교한 뒤 다르면 북마크를 새 줄로 바꿉니다.
주소모음 목록과 주소모아는 역할이 어떻게 갈리나요
주소모음 쪽은 분야를 한 화면에 펼쳐 두고, 주소모아는 그 펼침 위에 예비 주소 한 칸을 더 둡니다. 분야가 필요하면 줄 아래 설명을 먼저 읽고, 상호로 들어온 사람은 위 칸부터 봅니다.
예비 주소의 교체 간격이 정해져 있나요
주소모아에는 고정된 간격이 없습니다. 석 달째 같은 줄일 때도 있고 몇 주 만에 갈리기도 해서, 갈릴 때만 열어 본 날을 다시 적습니다.
여기가 도착지 서비스의 운영 주체인가요
아닙니다. 주소모아는 예비 주소를 받아 적는 안내 칸이고, 열어 본 날의 표기만 남깁니다. 도착지 회원 업무는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