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모아 › 변경 확인
주소모아 도메인이 바뀌었는지 보는 법
바뀌었는지 보는 가장 빠른 방법은 홈 상자의 날을 보는 것입니다. 날이 최근이면 그것이 기준이고, 내 저장본이 그와 다르면 저장본이 낡은 것입니다.
지금 기준이 되는 줄
기준은 언제나 홈 맨 위 상자입니다. 주소모아는 고칠 때 줄과 날을 함께 바꾸므로, 둘 중 하나만 새것인 상태는 만들지 않습니다. 날이 오래됐다면 줄도 의심하는 편이 맞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갱신은 직접 연 뒤에만 이뤄집니다. 다른 글에서 본 것을 옮겨 적는 방식으로는 날을 바꾸지 않습니다.
그래서 날이 어제인데 열리지 않는다면, 바뀐 지 하루가 안 됐거나 내 쪽 문제가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옛 줄이 검색에 남는 이유
한 번 올라간 글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난달 도메인을 적어 둔 글이 검색에 그대로 있고, 어떤 글은 위에 오래 머뭅니다. 그래서 검색만으로는 오늘 연 곳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저장 칸도 같습니다. 저장하는 순간의 줄이 굳으므로, 이름이 자리를 옮겨도 내 기록은 옛 자리를 가리킨 채 남습니다.
대화방에 올려 둔 링크도 같습니다. 몇 달 전 대화를 눌러 들어가면 그때의 도메인으로 갑니다. 여럿이 받은 링크일수록 더 오래된 경우가 많습니다.
어긋난 줄을 맞추는 법
- 날부터 비교내가 저장한 시점과 홈 상자의 날 중 어느 쪽이 나중인지 먼저 봅니다.
- 글자 단위로 대조비슷해 보여도 한 글자가 다른 경우가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눈으로 맞춥니다.
- 옛 항목은 지운다새 줄을 저장한 뒤에도 옛 항목을 두면 다음에 또 그쪽을 누르게 됩니다.
- 공유본도 같이 고친다대화방이나 메모에 둔 링크가 있으면 같이 고쳐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화면이 남기는 방식
여기서는 변경 횟수나 평균 간격 같은 수치를 만들지 않습니다. 실제로 연 날과 그때 열린 줄만 남깁니다. 지어낸 통계는 판단에 도움이 되지 않고, 틀렸을 때 되돌릴 근거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서에는 긴 이력표가 없습니다. 현재 한 줄과 날 하나만 홈에 두고, 바뀌면 그 자리를 고칩니다.
이력을 길게 늘어놓으면 더 믿음직해 보일 수는 있습니다. 다만 확인할 수 없는 과거는 오늘 어느 줄로 들어갈지를 정하는 데 쓸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