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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모아 예비 주소를 저장하는 자리
저장을 잘못하면 다음에도 검색부터 다시 하게 됩니다. 남길 것은 검색 화면이 아니라 대조가 끝난 예비 주소 하나입니다.
검색 화면은 남기지 않는다
검색 결과 페이지를 그대로 저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누를 때마다 목록이 다시 뜨고, 순서는 매번 달라집니다. 어제 누른 곳과 오늘 누르는 곳이 달라집니다.
대조가 끝난 뒤 실제로 열려 있는 상태에서 저장해야 합니다. 그래야 저장된 줄이 내가 맞춘 그 줄과 같아집니다.
주소모아 홈을 함께 저장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본래 도메인이 막혀도 여기로 들어오면 갱신된 줄을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둘 다 두면 한쪽이 막혀도 길이 남습니다.
이름표를 붙인다
기본 제목은 길고 비슷해서 나중에 구분이 안 됩니다. 이름과 저장한 달을 같이 적으면 몇 달 뒤에 낡았는지 바로 보입니다.
이름 뒤에 연 달을 붙이는 식입니다. 목록을 정렬할 때도 이 방식이 편합니다.
폴더를 나눈다면 자주 쓰는 것 하나만 맨 위 칸에 둡니다. 칸이 늘어날수록 어느 것이 최신인지 다시 헷갈립니다. 쓰지 않는 항목은 그때그때 지우는 편이 관리가 쉽습니다.
휴대폰 첫 화면에 둘 때
- 브라우저 메뉴에서 추가공유 메뉴의 홈 화면 추가를 쓰면 아이콘 하나로 바로 열립니다.
- 아이콘 이름을 줄인다글자가 길면 잘려서 다른 아이콘과 구분이 안 됩니다. 네다섯 글자면 충분합니다.
- 폴더에 넣지 않기급할 때 두 번 눌러야 하면 결국 검색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 추가 직후 한 번 연다아이콘을 만든 뒤 한 번 눌러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보고 마칩니다.
다시 저장하는 시점
저장해 둔 줄이 한 번이라도 빈 화면을 띄우면 그때 고칩니다. 홈 상자에서 새 줄을 읽고 대조를 다시 한 뒤, 옛 항목을 지우고 새로 남기면 됩니다.
여러 기기를 쓰면 한쪽만 고치고 끝내지 않습니다. 컴퓨터와 휴대폰에 남은 기록이 다르면 같은 혼란이 반복됩니다.
동기화를 켜 두었다면 한 곳에서 고친 뒤 다른 기기에도 반영됐는지 봅니다. 반영이 늦게 도는 경우가 있어 며칠 뒤 한 번 더 보면 확실합니다. 저장 칸의 이름표가 적어 둔 달과 어긋나면 그 항목부터 다시 맞춥니다. 그때 이름표의 달도 같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