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모아 › 운영·면책

주소모아 운영과 책임 범위

이 화면이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나눠 적습니다. 범위를 밝혀 두어야 찾아온 분이 무엇을 기대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이 하는 일

이름 한 곳이 지금 쓰는 줄을 직접 열어 확인하고, 그 결과를 날과 함께 적습니다. 바뀌면 표기를 고치고, 안내 문서도 같이 손봅니다. 주소모아가 하는 일은 여기까지입니다.

글은 사람이 직접 씁니다. 같은 문장을 여러 페이지에 붙이지 않고, 각 문서는 그 문서에서만 쓰는 설명을 담습니다.

화면은 단순하게 둡니다. 내용을 가리는 배너를 넣지 않으며, 필요한 한 줄을 먼저 읽고 나갈 수 있게 합니다. 구성을 바꾸면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문서 안에 남깁니다.

하지 않는 일

책임이 닿는 범위

여기 적힌 줄은 열어 본 날 기준입니다. 그 뒤에 도착지에서 생긴 일까지 이 화면이 책임지지는 않습니다. 찾아오신 분도 첫 장면을 한 번 더 보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착지에서 생긴 거래나 손해는 안내한 쪽이 대신 처리할 수 없습니다. 이 점을 미리 밝혀 둡니다.

법령을 어기는 이용을 권하지 않으며, 그런 목적의 문의에는 답하지 않습니다. 지역마다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이용하시는 곳의 기준을 먼저 보십시오.

문의와 저작

표기가 틀렸거나 게시 내용에 권리 문제가 있으면 문의로 알려 주십시오. 확인되는 대로 고치거나 내립니다.

이 화면의 글과 이미지는 직접 만든 것이며, 다른 곳의 문장을 옮겨 오지 않았습니다. 인용이 필요하면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회신에는 며칠이 걸릴 수 있습니다. 어느 화면의 어느 줄인지 함께 적어 주시면 처리가 빠릅니다. 받은 연락은 확인 여부와 함께 정리해 둡니다. 같은 문의를 여러 번 보내도 확인 순서는 바뀌지 않고, 먼저 도착한 연락부터 차례로 봅니다.